라라랜드 독후감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read.nhn?nid=4419803&code=134963&order=#tab

초반 1시간 동안에는 
' 카메라 기법, 연출 기법이 매우 독특하구나. 그런데 딱 거기까지. 더이상 특별할게 없는 평범한 내용의 뮤지컬 영화...좀 지루한데 끝까지 봐야하나?'

1시간 30분 이후부터는
'시발 역시 이 감독은 천재야.
감동과 전율이 폭발하듯 샘솟는구만.
그게 멈춤 없이 쉼 없이 장면장면마다 터져나와 경이로울 지경.
이 감독이 만든 영화는 꼭 봐야해'

지금 33gb짜리 소장판 다운받는중.

고지혈증

고지혈증 개념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6833&cid=51007&categoryId=51007
https://namu.wiki/w/%EA%B3%A0%EC%A7%80%ED%98%88%EC%A6%9D

죽상 동맥 경화증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6913&cid=51007&categoryId=51007

경동맥 협착증 수술 방식
https://youtu.be/q0YiPqmsXRg



열한 계단 독후감


채사장의 자전적 인문학 책.
여러 분야에 대한 수박 겉핧기 식의 이야기이긴 하나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자극을 준다.

채사장은 한편으로는 지식소매상 유시민의 마이너버젼처럼 보이기도 한다

단....디테일한 부분들에서 보이는 오류와 얕은 이해도는 안타깝다.


싱글라이더 독후감



약간 지루했지만
이병헌의 연기 감상하며 나름 볼만...
극중 느껴지는 오묘한 이질감은

역시나 반전을 위한 복선들이었다.

언제부터인가
소설을 읽든 영화를 보든 이런 복선들이 잘 느껴진다.
뭐, 그놈이 그놈인 클리셰인지라 반전이랄게 뻔해서인지...

시간여행자다!
알고보니 유령이다!
그놈이 범인이다!
트릭이 있었다!
....ㅇㅅㅇ;;;

운동 계획

1월 28일 상체 등, 이두 조짐

1월 29일 하체 하이바로 하다가 어깨 작살. 요골신경통 ㅠㅠ

1월 30일 -

1월 31일 상체

2월 01일 하체

2월 02일 -

2월 03일 상체

2월 04일 하체

2월 05일 -

2월 06일 상체

2월 07일 하체

2월 08일 -

2월 09일 상체

2월 10일 하체

2월 11일 -

2월 12일 상체

2월 13일 하체


12월 2일 다이어트

1. 스콰트 65kg
5회*30kg, 5회*35kg, 5회*40kg, 5회*40kg, 10회*45kg

2. 데드리프트 90kg
10회*30kg, 6회*35kg, 6회*40kg, 6회*50kg, 7회*55kg

3. 6kg 한손 스윙
운동 1분/ 휴식 30초
4세트


스콰트 45kg이 RM10 인 만큼
다음번 스콰트에서는 50kg해봐야지.

데드리프트는 55kg이 RM 7 밖에 안되니 일단 다음번에도
같은 무게로 RM 10달성후 60kg으로 넘어가자.

카프레이즈...할수 있는데 까먹고 안했다.ㅠㅜ

케틀벨 스윙, 이제 어떻게 하는건지 알겠다.
궁디가 먼저 움직이고 몸의 움직임을 리드하는 기라.

11월 29일 실제 다이어트

11월 25일자 루틴

1. 스콰트 65kg
5회*30kg, 5회*35kg, 5회*40kg, 5회*40kg, 4회*45kg

2. 데드리프트 90kg
6회*30kg, 6회*40kg, 6회*45kg, 6회*50kg, 6회*55kg

3. 카프 레이즈
8회*(마지막 세트 무게의 85%), 8회*(마지막 세트 무게의 90%), 8회*(마지막 세트 무게의 95%), 8회*(1RM의 68.7%)

컬  30kg

10kg*8, 15kg*8, 15kg*8, 20kg*6



이날은...
컨디션 없이 스트렝스만.

플랭크 3분 30초 기록!!!!

11월 28일 (실제) 다이어트

삽짐 11월 26일꺼


벤치 프레스  35

20kg*5
20kg*5
25kg*5
30kg*5
30kg*5


바벨 로우  45

20kg*8
25kg*8
30kg*8
35kg*8

40kg*8

밀리터리 프레스  35

10 kg*6
15kg*6
15kg*6
20kg*6
25kg*6


컬 빠뜨렸다.ㅠㅜ

대신 한손 케틀벨 스윙 30초씩 타바타 3분 6세트.


bicarbonate

Buffer Therapy in Acidosis

The traditional therapeutic buffer, NaHCO3, may have negative effects in the treatment of acidosis. Bicarbonate therapy results in the generation of significant quantities of CO2, which diffuses readily into cells, in particular those of the central nervous system, and may cause paradoxical worsening of intracellular acidosis. An abrupt CO2 load also may exceed the ventilatory capacity of a patient already at maximum VM, worsening respiratory failure. After successful treatment with bicarbonate, "overshoot" alkalosis may result. Bicarbonate therapy imposes an osmotic and sodium load (1000 mEq/L of typical solution). Therefore, bicarbonate therapy should not be used in the ED treatment of mild to moderate metabolic acidosis.

Similarly, a review of studies of HCO3 use suggested that patients with mild lactic acidosis derive no mortality benefit from bicarbonate therapy, and such patients who also have severe cardiac disease may actually suffer deleterious effects.16

 However, patients with severe acidosis demonstrated a mortality benefit when treated with "large" doses of bicarbonate and concomitant dialysis. The goal of high-dose bicarbonate and dialysis therapy in lactic acidosis may be to "bridge" the patient physiologically to definitive treatment of the etiology of the acidosis. Bicarbonate therapy seems reasonable if the effects of lactic acidosis are so severe that they preclude or jeopardize therapy for the underlying disease (Table 19-6).


Indications for Bicarbonate Therapy in Metabolic Acidosis


IndicationRationale
Severe hypobicarbonatemia (<4 mEq/L)Insufficient buffer concentrations may lead to extreme increases in acidemia with small increases in acidosis.
Severe acidemia* (pH <7.20) with signs of shock or myocardial irritability that is not rapidly responsive to supportive measures, including adequate ventilationTherapy for the underlying cause of acidosis depends upon adequate organ perfusion.
Severe hyperchloremic acidemia*Lost bicarbonate must be regenerated by kidneys and liver, which may require days.

*No specific threshold indication by pH exists. The presence of serious hemodynamic insufficiency despite supportive care should guide the use of bicarbonate therapy for this indication.



Other buffers, such as Carbicarb, an equimolar solution of NaHCO3 and sodium carbonate [Na2CO3], tris-hydroxymethyl amino-methane, an inert amino acid that lacks sodium, cells have failed to provide improvement in clinical outcomes.17,18

*The constants in this equation (PCO2 = 1.54 x [HCO3] + 8.36 ± 2) have been rounded for ease of use.




적당한 본문, 아쉬운 댓글

미모는 능력이 아닌데....


보통 사람들은 본문을 쓸때 상당히 신중하다.
특히나 예민한 글을 적을 때면 자신이 공격받을 내용, 논리적 이중성 등에 대해 어느정도 확인을 해보고 글을 적는 편.
글쓴이의 본문도 그리 나쁘지 않다.

돈버는건 능력이고. 타고난 외모는 능력이 아니라 선물에 가깝다는 말은 개략적으로 맞는 말이기도 하고,
신세 한탄으로 마무리 하는 글에 냉혹한 잣대를 드리울 이유도 없고...ㅎㅎ

그런데 댓글이 산으로 간다.


몰빵하는 짓거린.....
멍청한거죠....
재태크능력따윈 없는거니까요....

투자라고 하셨나요...?
제가 그냥 소소하니 가게를 꾸리다보니 투자 원칙을 가지고 있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투자라는건 최소한 앞으로 더 그 자산가치가 늘어날때에 투자라고 말하고....
그냥 취향상 구비하는건 소비....라고 보는편이에요...

결혼해도 특정한 사유가 없는한.....
재산분배가 이뤄지는 시점까지 기여도가 없으면 분배가 딱 그만큼만 이뤄져요....
위자료정도야 더 올라가겠지만.....
그런상황에서 투자위험도가 높은걸 투자하는건..... 바보짓이죠....
몰빵하지 말라는 이야기..... 어느바닥서나 다 통용되는건데.... :)


몰빵하는게 위험부담이 큰건 사실이다.
외모란게 감가상각적인 부분인지라 세월이 흐르면 가치가 절로 떨어질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

그런데,
글 속의 예쁜이는 몰빵을 해서 성공했고,
감가상각하는 외모를 능력남과 결혼이라는 고부가가치사업에 투자함으로서 멋지게 투자 성공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는 중.

외모에 투자해도 답 안나오는 년들이 억지로 한달에 200~400 투자하는 것이 멍청하고도 어리석은 행위이지,
투자에 성공한 사람에 대해 왈가왈부라니, 열폭도 이런 열폭이 있을까? 그것도 방향성에 대한 호불호를 드러내는게 아니라 아에 그 행위 자체를 멍청하다고 표현하다니 어쩜 이렇게 얼토당토 않을 수 있는지?!?

콜, 풋 옵션에 올인하는것에 대해 여러가지 근거를 제시하며 위험한 투자라고 표현할수 있다.
그런데 콜, 풋 옵션 투자를 정교하게 해내어, 심지어 10배 100배 잭팟을 터뜨리며 성공한 사람보고 바보짓, 멍청한 짓이라고 표현하는건 그게 바로 정말 멍청한 짓이지 않나??



적당한 본문에 아쉬운 댓글이다.
댓글만 없었어도 글쓴이는 예쁜이에 대해 열폭하는 자신의 감정의 저열함을 어느정도 숨길 수 있었을 텐데...



P.S.
글쓴이는 한달에 200~400 피부관리를 받으며 그만큼의 효과를 보고 있는지 궁금하다.
예쁜이가 버는 족족 외모에 투자한 이야기를 남들에게 떠벌렸듯이,
글쓴이도 한번 외모 관리 받는 부분에 대해 다른 이들에게 떠벌리고 피드백 받아봄이 어떨까? 제안하고 싶다.

"음...내가 한달에 XXX정도 버니깐~ 내 외모 관리해 주는데 한달에 200~400만원 쓰는것 아깝지 않아.
많이 버는 만큼, 내 마음대로 내가 원하는데로 써야지. 안그래??^^ "

몸매는 매일 20분씩 드라마 보며 버피테스트로 관리하고.
피부는 매달 3만원 가량 소요되는 화장품으로 커버하면서 글쓴이보다 훨씬 탁월한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Z양은 그날 이글루스에 이런 글을 포스팅 하겠지.

" 돈 많이 번다고 외모에 200~400이나 떡칠하는 년을 만났다.
'그렇게 쏟아 붓고서 그모냥이냐?'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들면서 목구멍까지 나올려고 하는걸.....
애써 마시던 음료수를 다시 한번 삼키면서.... 같이 삼켜넣었다...."

1 2